무대에 선 사람

프랑스 피아노: 편의점·교실·기내에서 시작하는 일본 만자이·콩트 2인조

일본 그레이프 컴퍼니 소속 2인조 프랑스 피아노를 소개합니다. 익숙한 장소에서 출발하는 만자이와 콩트의 특징과, 처음 볼 작품 세 편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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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피아노는 누구인가

프랑스 피아노(フランスピアノ)는 일본 연예 기획사 그레이프 컴퍼니(グレープカンパニー) 소속의 2인조 코미디언입니다. 멤버는 나카가와 료(Ryo Nakagawa)와 요헤(Yo-he). 두 사람이 무대에서 말을 주고받는 일본식 대화 코미디 '만자이(漫才)'와, 배역과 상황을 정해 짧은 극을 펼치는 '콩트'를 모두 선보입니다.

나카가와 료는 지바현 이치카와시 출신으로, 공식 프로필의 특기란에 '태어나서 한 번도 본가를 떠나 산 적이 없음'을 올려 두었습니다. 사이타마현 와라비시 출신인 요헤의 특기란에는 '발과 축구공을 이용해 이마에 해열 시트 붙이기'가 적혀 있습니다.

어떤 웃음을 만드는 팀인가

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을 보면, 프랑스 피아노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초등학교 교실, 카페, 비행기 기내처럼 누구나 한 번쯤 가 본 장소를 무대로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장과 신입 아르바이트생, 선생님과 학생처럼 관계가 분명한 두 사람을 먼저 세워 두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도 눈에 띕니다.

소재의 폭도 넓습니다. 직장과 학교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스파이, 비행기 납치처럼 영화에서 볼 법한 설정까지 다룹니다. 만자이에서도 한 명이 '이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며 배역을 꺼내고 곧바로 상황극으로 들어가는, 이른바 '콩트 만자이' 구성을 즐겨 씁니다.

처음이라면 이 작품부터

「편의점 알바」(만자이): 아르바이트 첫날을 맞은 신입에게 점장이 접객 연습을 도와주겠다며 직접 손님 역을 자처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설정이 익숙해 첫 작품으로 들어가기 좋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만자이): 한 명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며 채점에 바쁜 선생님을 연기하고, 다른 한 명이 학생이 되어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하이재킹」(콩트): 비행 중인 여객기 안에서 총을 든 납치범이 큰 소리로 외치는 장면으로 막이 오릅니다. 편집부는 만자이 두 편으로 이 팀의 형식에 익숙해진 뒤 이 콩트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 글은 AI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의 자막: 일본어에서 AI가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