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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선언

속옷까지 버리겠대요. 이유를 댈 때마다 옆에서 허점을 짚어요.

시작 부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파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는 영상에서.

이 영상의 자막: 일본어에서 AI가 번역.

여기까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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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아니었나요? 다른 종류로 표정과 몸짓으로 웃기기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요 다급하게 손짓할수록 점원은 더 엉뚱하게 반응해요.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