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관객 웃음0:15
두 사람이 짐을 남길 것과 버릴 것으로 나누는데, 물건마다 의견이 갈려요.
관객이 웃을 때 대사가 나타나요.
佐久間取っとくよ
남겨 둘게.
교과서取っておきますよ。「取っておく」(남겨 두다, 따로 챙겨 두다)에서 「ておく」가 「とく」로 줄어 반말 「取っとく」가 되고, 「よ」가 붙었어요.
속도: 보통
전체 대사
라이브러리에서 이 개그맨이 쓰는 무대 표현과 사용 횟수예요.
두 사람이 짐을 남길 것과 버릴 것으로 나누는데, 물건마다 의견이 갈려요.
남겨 둘게.
교과서取っておきますよ。「取っておく」(남겨 두다, 따로 챙겨 두다)에서 「ておく」가 「とく」로 줄어 반말 「取っとく」가 되고, 「よ」가 붙었어요.
한 사람이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자기만의 규칙을 설명해요. 기준은 추억으로 '여기'에 남아 있느냐예요.
잘 모르겠다고요!
교과서よく分かりませんよ。'分からない' → 'わかんない'에서 'ない' 앞의 'ら'가 'ん'이 돼요. 여기에 'です'를 바로 붙여 존댓말로 만들었어요. 교과서식으로는 'わかりませ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