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관객 웃음0:15
방탈출 게임 중에 부모가 집에서 만든 주먹밥을 권하자, 아이가 왜 음식을 가져왔냐고 물어요.
관객이 웃을 때 대사가 나타나요.
力つけなきゃ
힘 보충해야지
교과서力をつ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가 「つけなきゃ」로 줄어요. 「なければ」는 「なきゃ」가 되고 「ならない」는 생략돼요. 「を」도 빠져요.
속도: 보통
전체 대사
라이브러리에서 이 개그맨이 쓰는 무대 표현과 사용 횟수예요.
방탈출 게임 중에 부모가 집에서 만든 주먹밥을 권하자, 아이가 왜 음식을 가져왔냐고 물어요.
힘 보충해야지
교과서力をつ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가 「つけなきゃ」로 줄어요. 「なければ」는 「なきゃ」가 되고 「ならない」는 생략돼요. 「を」도 빠져요.
방탈출 게임에서 엄마가 위험에 처했고, 다른 플레이어는 서두르라는 재촉을 받아요.
알아 알아
교과서わかっています、わかっています。「わかっている」는 「い」가 빠져서 「わかってる」가 돼요. 「ます」 없이 반복하면 조급한 느낌이 들어요.
한 사람이 상대가 앉도록 손수건을 깔아 주는데, 그 위에 뭔가 이상한 게 있어요.
난 됐어, 서 있을게.
교과서私はいいです。立っておきます。"立っておく"가 "立っとく"로 줄어들어요(ておく→とく). '일단 서 있을게'라는 뜻이에요. "私はいいです"는 반말 "私いいや"가 됐어요.
마이가 음식을 맛보고 안 짜다고 하지만, 요리한 사람은 반년 전과 똑같이 간을 했다고 우겨요.
그럼 혹시 내 미각 탓일지도
교과서では、もしかしたら私の味覚のせいかもしれません。'かもしれない'를 'かも'로 짧게 끊고 뒷부분은 생략해요. 'もしかしたら'가 이미 '혹시'라는 뜻이라서 'かも'가 그걸 한 번 더 받쳐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