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출연자가 먼저 버튼을 누르는 장난 때문에 사이가 틀어진 이야기를 해요.
対マンを張るというところまで発展しちゃって
일대일로 맞짱 뜨는 데까지 가 버려서
교과서一対一でけんかをするところまで発展してしまいました。「発展してしまいました」→「発展しちゃって」: 「てしま」가 「ちゃ」로 줄어들어요. 무대 대사에서는 문장을 끝내는 「ちゃった」 대신, 「ちゃう」의 て형인 「ちゃって」로 말을 이어 갔어요. '결국 ~해 버렸다, 일이 커져 버렸다'는 느낌은 똑같아요.
てしまった가 줄어서 ちゃった가 돼요. “아차” 또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어”라는 느낌을 더해요.
편한 자리라면 어디서나 괜찮아요. 살짝 '아차' 하는 느낌이 들어가요.
한 출연자가 먼저 버튼을 누르는 장난 때문에 사이가 틀어진 이야기를 해요.
일대일로 맞짱 뜨는 데까지 가 버려서
교과서一対一でけんかをするところまで発展してしまいました。「発展してしまいました」→「発展しちゃって」: 「てしま」가 「ちゃ」로 줄어들어요. 무대 대사에서는 문장을 끝내는 「ちゃった」 대신, 「ちゃう」의 て형인 「ちゃって」로 말을 이어 갔어요. '결국 ~해 버렸다, 일이 커져 버렸다'는 느낌은 똑같아요.
한 사람이 자기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방법을 상대에게 하나하나 알려 줘요.
문화 노트 '하라하치부', 즉 배가 80% 찰 때까지만 먹으라는 말은 적당히 먹자는 뜻으로 일본에서 흔히 쓰는 말이에요.
졸리면 그냥 자 버려.
교과서眠くなったら、寝てしまってください。「寝てしまって」가 「寝ちゃって」로 줄어든 형태로(「てしま」→「ちゃ」), '그냥 ~해 버려'라는 뜻이에요. て형만 남기면 「ください」를 뺀 편한 부탁이 돼요.
누군가 창피한 순간을 들키자, 친구가 그런 모습을 보이면 얼마나 부끄럽겠냐며 공감하면서 사과해요.
고노 군 좋아하는 거 들켜 버렸어
교과서コウノ君のことが好きだと、ばれてしまいました。'バレてしまった'가 'バレちゃった'가 되면서('てしま'가 'ちゃ'로 합쳐져요) '앗, 들켜 버렸다' 하는 아쉬움이 그대로 남아요. 'だと' 대신 편한 'って'를 쓰고, 'が'도 빠졌어요.
한 학생이 자기가 웃기는 쪽이라고 하자, 다른 학생이 그럼 크게 웃길 수 있냐고 물어요.
주변 애들도 다 빵 터져 버려서
교과서周りのみんなも爆笑してしまいます。"爆笑してしまって"가 "爆笑しちゃって"로 줄어들어요("てしま" → "ちゃ"). "ちゃう"의 て형으로, 다들 어쩔 수 없이 웃어 버린다는 뜻이에요.
선배 동료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에서, 한 출연자가 드디어 그 순간이 왔다고 말해요.
우와, 대박, 완전 저질러 버렸다
교과서うわっ、本当にやってしまいました。「やっちゃった」는 「やってしまった」가 줄어든 말이에요. 「てしま」가 「ちゃ」로 바뀌었고, '저질러 버렸다'는 뜻이에요.
두 출연자가 엉뚱한 답을 주고받다가, 한 명이 유명 배우가 이상한 상황에 처한 모습을 말해요.
문화 노트 야마시타 신지는 실존하는 일본 배우로, 1980년대 드라마 '스쿨 워즈'에서 열혈 교사 역을 맡아 유명해졌어요.
저기, 옷장에서 잠들어 버렸던
교과서あのう、たんすで寝てしまっていた山下真司さんです。「寝てしまっていた」 → 「寝ちゃってた」: 「てしまう」가 「ちゃう」로 줄고, 「ていた」에서 「い」가 빠져 「てた」가 돼요. '잠들어 버렸던'이라는 뜻이에요.
라이브러리의 다른 공연에서 가져왔어요. 자동 받아쓰기라서 아직 한 줄씩 확인하지 않았어요.
〜ちゃった의 뜻: “아차, ~해 버렸어”. てしまった가 줄어서 ちゃった가 돼요. “아차” 또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어”라는 느낌을 더해요.
친구: 괜찮음. 동료: 괜찮음. 상사나 선생님: 주의. 편한 자리라면 어디서나 괜찮아요. 살짝 '아차' 하는 느낌이 들어가요.
라이브 개그 공연 1,905편 기준, 〜ちゃった: 개그맨 209명의 대사 1,503줄, 교과서 표현 〜てしまった: 대사 290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