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관객 웃음0:07
한 사람이 상대를 거칠게 대하면서, 상대가 자초한 일이라고 말해요.
문화 노트 일본에서는 상사나 코치가 가혹한 대우를 '지도(指導)'라며 정당화하는 경우가 많아요. 직장 내 괴롭힘(파워 하라스먼트)의 흔한 핑계로 잘 알려져 있어요.
관객이 웃을 때 대사가 나타나요.
言っても聞かねえから指導してやってんだよこっちが
말해도 안 들으니까 내가 지도해 주는 거라고!
교과서言っても聞かないので、私が指導してあげているんです。'聞かない'가 거친 '聞かねえ'로 바뀌어요('ai' → 'ee'). 또 'してやってん'은 'してやっているん'을 줄인 말이에요.
말투: 거친 말투속도: 보통
전체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