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짐에서 트레이너가 무례한 요구로 말을 시작해요. 트레이너가 설명하려 하자 손님이 반박해요.
문화 노트 일본에서 '유익균'과 '유해균'은 요구르트나 건강 음료 광고로 잘 알려진 일상적인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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菌きん うるせ えよ
균 타령 시끄럽다고
교과서 菌の話はもうやめてください。 「うるせえ 」는 「うるさい 」의 거친 발음 변화예요(「-ai」 → 「-ee」). 조사 없이 「菌 」에 바로 「うるせえよ 」를 붙여 '균 얘기 좀 닥쳐'라는 뜻이 돼요. 존댓말 「静かにしてください 」와는 거리가 멀어요.
말투: 무례한 말 속도: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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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早速さっそく ですがおっぱい見み せてください바로 본론인데요, 가슴 보여 주세요 0:02 悪玉菌じゃねえよ ≈ 음성 불명확 유해균 아니거든! 0:04 なんでこの展開てんかい がおっぱいなんだよ 왜 이 전개에서 가슴이 나오냐고 0:06 申し訳もうしわけ ございません대단히 죄송합니다 0:08 私わたし いい子こ に混ま ざってたまにポロッと저는 착한 애들 사이에 섞여 있다가 가끔 툭 하고 0:10 大腸だいちょう 菌きん が대장균이 0:11 菌きん うるせえよ균 타령 시끄럽다고 0:12 菌きん うるせえんだよな균 타령 진짜 시끄럽다니까